[컴퓨터 관련 이상증상]
• VDT증후군이란 컴퓨터 등 영상단말기장치를 사용함으로서
생기기 쉬운 건강상의 비정상 상태를 총칭하는 말이다. 손가락, 손, 어깨 등의 이상증상이 오는 근골격계질환에서 시각장애,
두통 등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, 특히, 장시간
컴퓨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.
• 거북목 증후군
• 손목터널증후군
• 반복사용 긴장성 손상
• 손목건염
• 근막 통증 증후군
• 요통
• 안구건조증
• 두통
• 시력저하
• 컴퓨터 화면 증후군
• 주관절 외상과염
• 게임 중독증
• 인터넷 중독증
•산업안전공단 [안전보건] 2004.6
근골격계질환은 단순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작업에 의하여 목, 어깨, 허리, 팔∙다리의 신경, 근육 및 그 주변조직 등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유소견자에 대한 의학적 조기관리와 근골격계부담작업에 대한 작업환경개선 등을 통하여 비교적 쉽게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다.
그 간 정부에서는『영상표시단말기(VDT) 취급근로자 작업관리지침( ’97.5.12)』및『단순반복작업 근로자 작업관리지침(’98.2.28)』등을 마련하여 사업장에서 자율적으로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도록 지도해 왔다. 그러나 근골격계질환은 ’01년부터 급속히 증가하여 ’03년도에는 전년대비 2,705명(148.1%)이 증가한 4,532명이 발생하여 전체업무상질병(9,130명)의 49.6%에 달할 만큼 근로자의 중요한 건강문제로 대두되고 있다.
정부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(’02.12.30)과 산업보건기준에 관한 규칙(’03.7.12)을 개정하여 사업주에게 근골격계질환에 대한보건상의 조치의무를 부여하는 등 예방법규를 강화한 바 있으나 예방법규 시행 초기인 만큼 많은 사업장에서 근골격계부담작업의선정이나 유해요인조사 실시 등과 관련하여 크고 작은 어려움을 More>>>
[VDT 예방 체조] 출처: 메디TV
• 휴식시간 짬짬이 실시해 주면 VDT증후군 예방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. 하루 50분작업에 10분 휴식시간에 따라해 보세요.
• 목운동: 목을 앞으로 쭉 내민 상태에서 턱을 들고 코 끝의 원심력이 크게 작용하도록 좌우 또는 원을 그리며 회전 운동을 한다.
• 손바닥 운동: 한쪽 손바닥을 펴서 다른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린다.
• 손목운동: 손가락을 깍지 끼우고 손목을 전후좌우로 빠르고 경쾌하게 움직인다.
• 손가락 운동: 양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여 손가락을 적당히 깍지 끼운 상태에서 지긋이 눌러준다.
[올바른 컴퓨터 사용 자세]
•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는 경우 반드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의자와 책상과 주변기기 등을 구비한 후 바른자세를 유지하여야 한다.
• 모니터와 80Cm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8~15도정도 내려다 보면서 작업할 수 있도록 위치한다. 모니터는 깜빡거림이 없어야 하며, 얼룩거림 등을 지우고 필요에 따라 무광택 보안경을 설치하면 도움이 된다.
• 조명은 1:3:10(모니터: 키보드: 주변환경)의 비율로 조정하며, 모니터는 반사를 일으키는 밝은 햇빛 등을 피한다.
• 의자는 등받이와 팔걸이가 자신의 체형에 자연스럽게 조절하고, 특히, 손목터널증후군을 예방하려면 팔굽각도를 85~90도로 자연스럽게 구부린 후 키보드와 마우스를 가까이 두고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한다. 이때 와우펜 같은 인체공학 설계된 주변기기 제품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.
• 하루 4시간이상, 연속 1시간 이상 계속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, 키보드 작업은 하루 4만타, 시간당 1만2천타를 넘지 않는다.